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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iday, 7 March 2014


거북이 - 다비치
하고 싶은 아무것도 아니다.
하야 할 걸, 필요할 걸 하고 싶지 않아요.
그래도- 하고 싶은 것들... 없어


적어도 다음 토요일 마침내 파마를 하러 뮌헨에 간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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